나를 버리고 가신님이 발병이나서 돌아오길기다리기 보다도 더
간절히 우체통을 들여다보고 또들여다보고 직장에서 일하다가도
집에전화확인도해보았건만 우째이런일이있답니까요
제 사연이 방송으로 나온뒤에 직장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삼본 친구에게 약속도 정하고 나머지 맴버도 정해서 화요일만
기다리고 잇건만 깜깜 무소식이라 당첨자 명단을 확인해 보았
더니 제이름은 없더구만요 이 낙망한 마음을 어찌 수습을 해야
할까요 포기는 배추 셀때만 쓴다면서요..........
신청곡이나 들려주세요 마야의 진달래꽃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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