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에게 좀 미안하네요
이용진
2003.06.03
조회 48
안녕하세요.
유가(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즐겨 듣는 청취자입니다.
즐겨듣는 덕인지 오늘 군포에 초대받아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티켓을 받게 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너무 행복해하고
있었는데,순간 그날(오늘)이 작은 아이생일인게 생각났어요.
좀 미안하지만 어쩌겠어요.
초대도(?) 해주셨는데 가야죠.
그래서 유영재님이 작은아이에게 축하한다고 해주시면 그나마
작은 아이가 덜 서운해 할것같아서요.
많이 많이 축하한다고 크게 얘기해주세요.
그럼 이따 군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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