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알뜰바자회가 있어서 하루 종일 순대 썰다가왔어요,,,
참 엄마들 일들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처음으로 학교에서 그런일을 해보았거든요....
하루종일 서있다와서 다리가 무지하게 댕기네요..
날씨도 무지하게 덥고 정말힘든 하루였네요..
그래도 보람있는하루였어요....
남긴음식 하나없이 다팔앗거든요...
각학년 마다음식을 정해서 여러가지를했거든요
손님도 상당히 많아서 나중에 음식이 모자를 정도니...
오늘하루 일하는데도 그렇게 힘든데...
몇칠전부터 준비한 엄마들,, 봉사도 타고나야 하나봐요..
오늘 일찍 자고 내일 열심히 일하고 6시에 군포가서...
즐겁게 아니처음가니 마음도 너무들뜨고 낮에 그뜨거운.
날씨는 언제그랬나 십을 정도로 참 시원한 저녁 공기군요..
내일 정말 기대 되는 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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