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뱀
이경복
2003.06.02
조회 61
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전 엄마 얘기를하려고합니다 저의엄마는가난 해서 토요일에는 할머니랑산속에들어가서 고사리을캐서시장에 팔았데요 엄마는 고사리을 캐고있었는데 너무배고파서 주위를보고있었는데요 연하고 통통한 찔레 가있었어요 그런데 풀속
에있었어요 엄마는 아래도보지 않고 들어가고 있어는데 거기에
뱀을발바서 뱀이 엄마의 다리를 물었어요 엄마는 병원에두달정도 다니시고 태원했어요 다행히 독사가 아니라고해서 살았데요
오늘은 엄마생일이에요 베이비복스에-나 어떡해- 신청합니다
선물주주세요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