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터놓는 참친구
김낙현
2003.06.02
조회 152

"당신에게는 아무 스스럼 없이 대할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울고 싶을때 함께울어 줄수 있는 친구가 몇명이나 있는지요?
눈 내리는 겨울밤 골목길 구석 포장마차를 지날때.

서슴없이 전화 수화기를 들수있는
친구가 있는지요?

당신이 우울한 얼굴로 찿아갔을때 아무리 바쁜일이 있더라도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줄수 있는 친구.

당신을 보며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친구.
당신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줄수 있는 친구.

당신에게 그런 친구가 몇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손꼽아 볼수 있다면......

그사람은 세상에서 남부럽지 않은 사람일 겄입니다.

학식이 높은들....
재물이 많은들....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살아가면서 마음을 터놓은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말입니다."
-----------------------------------------------(펌)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자랑스럽게 살아온 날보다 부끄럽게 살아온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뒤돌아 보지 않겠습니다.
모든 주위 사람에게 신뢰와 사랑.우정....
함께나누는 그런 사람으로 가렵니다.
유.가.속.모든님들!
누구에게나 먼저 마음을 열수있는. 아니 열어줄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