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를포기했더니...
김성인
2003.06.03
조회 75
처음초대받은 음악회였습니다. 정말 열광의 도가니속을 지금 막 빠져나와 식지않은 열정으로 여기 들어왔습니다.
가족과 함께있을시간을 잠시 포기하고 그속에 들어 갔더니 오랜만의 휴식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7년전쯤 다녔던 회사 언니들도 만나 반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신청곡입니다.
-->강산애 넌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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