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본에 사는 황선희 라고 합니다.
6월 4일 은 제가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입니다.
평소에 즐겨듣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였는데 남편의 생일을 축하
받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
항상 곁에서 든든하게 가장의 자리를 지켜주고
힘이 되어주는 남편에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남편에게 생일 축하하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 신청곡으로 안재욱의 친구를 틀어주시면
정말로 감사할께요 ^^
아참 그리고 오늘 군포시민회과에 공개 방송에 갔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오랜만에 일상의 피로를 풀고 정말로 잊지못할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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