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장만의꿈...이 이루어졌어요..^^
신랑이랑 결혼한지 3년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많이 고생하곤 한다는데 그래도 짧은 시간내에 장망하게된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물론 큰평수의 집은 아니지만 서로 열시히 저축해서 이룬 꿈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일찍 결혼하느라 제대로 된것 없이 시작했었어요.
졸업하자마자 아무것도 마련해놓은 것도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이라 힘든일도 많았지만.. 서로 이해하고 도와가며 여기까지왔답니다..
같이 고생했던 신랑한테도 고맙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생활해서 예쁜아이도 낳아서 예쁘게 키우고싶답니다..^^
얼마후면 집들이도 할꺼예요..
집들이 하면 또한번 올리겠습니다..^^
아~ 노래듣고싶네요..
그대돌아오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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