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전하는글..
추녀
2003.06.03
조회 135
친구야..
우리가 알구 지난지두 벌써 십년이훌쩍 지나 버렷네..
십년하면 강산두 변한다는말이 있지..
강산은 변햇을지 몰라두
지나간 세월만큼 그만큼에 우리의
우정이 더 깊어진듯 하네..
유난히 음악을 좋아 한너..
나랑은 전혀 다른성격의 소유자 인데..
전혀 어울릴것 같지두 않던 우리가
이렇게 오랜 시간을 변함없이 우정을 나눌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다는생각을 한다......
요즘에 이사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는 너 모습을 볼떄
마음뿐 도와 주지 못해늘 미안하다....
너가 하는만큼 너에게 다시 돌아 가리라 생각한다.
힘내구..
이사 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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