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와 열정의 아쉬움을 과천으로...
조경옥
2003.06.04
조회 96
유영재님!
군포에서의 만남 참으로 짱이였습니다.
3시부터가서 줄서서 티켓수령했을때의 기쁨
중학생 딸아이의 콘서트 팬클럽가입...
모든것을 한꺼번에 이해를 해야 할것같은 부담감...
웃동서 두 형님들까지의 나들이의 흥분은 다음 과천 티켓
수령의 의무 부여.....
유영재님의 과천 만남을 기대하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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