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건아들 팬입니다.
어제 모처럼 건아들 공연이 있다고 해서 친구들 모아 군포시민회관을 다녀왔는데요.
건아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PD님이 그렇게 시킨건지 왜 건아들은 앵콜도 안받구 소개도 안해주나요. 그리고 사회자 책을 건아들 노래 중간에 소개합니까
건아들이 빽반주해주고 전 인터뷰라도 할줄 알았는데..
물론 전반적으로는 재미있던 공개방송이였습니다.
하지만 건아들을 보러간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합니다.
아무리 PD님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도 유영재씨가 진행을 잘 해주셨어야지요. 무대에서는 사회자의 권한이 큰거 아닌가요.
정말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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