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나..들려주세요~~
이진선
2003.06.04
조회 36
바람이 가을처럼 살랑살랑 부네요.
사무실에 앉아있으려니..답답하구..
저기 먼 찻길쪽으로만 시선이 가는데..
뿌연 자동차 매연땜에..시그러운 차소리땜에..
사실 도심속에 자연을 느끼기엔 힘드네요.
빽빽히 가로수가 즐비해도 말이에요.
듣고싶은 노래한곡으로 위로삼겠습니다.

박강수언니--부족한사랑
기다리며..유영재님의 목소리도~~상암동근처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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