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해줄게.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봅시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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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소원한가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연 전날부터 생각만 해도 마음설레 꿈인듯 생시인듯~~~~
공연날 차에서 내려 섬돌를 오르며 가슴은 더욱더 콩닥거리고
손 내밀면 다을듯 가까이 영재님과 지나쳤는대
얼굴 한번 똑바로 못보고 그저 옆눈으로 요밀조밀 뜻어보고
지나쳐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남아 공연장 앞 섬돌에 앉아서 생각하니
요즘 아이들 같았으면 달려들어 싸인도받고 손도잡아보고
가수들 보면 오빠를 외치며 소리질렀을텐대
우리는 그져 얼굴 마주칠까 먼곳보는듯 하며 살금살금 오래도
못보고 잠깐씩 스치듯 바라만보았습니다
입석도 구하지못해 두 부부가 투덜대며 뒤돌아가시는 모습에
내것이라도 주고싶었지만
어렵게 나에게 온 소원이기에 미안합니다를 마음으로 남기며
공연장을 들어섯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나다
너무나 재미있게 신나게 잘 보았습니다
이런 날이 있기에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네요
안녕 하세요
명희
200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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