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에서 함께했던 추억들...
최은영
2003.06.04
조회 68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준다기에 오후 1시에 회사에서 조퇴하여
택시로 인천에서 군포까지, 요금은 상당히 많이 나왔지요!
2시에 도착하니 벌써 저 보다 먼저오신 분이 두분, 3번타자로,4시가 되기를 한참을 기다려 드디어 티켓을 수령했답니다.
아줌마들의 흥분과 광란의 밤이 된것이 속이 다 후련 했습니다
출연가수들 모두다 너무 멋지고 유가속 스텝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과천에서 만날수 있는 행운이 또 주어지기를 바라며
건강하세요
PS : 저보다 먼저 오셨던 정유진씨, 한혜경씨 우리 과천에서
또 만나규요, 홈페이지 자주 들어오셔서 정도 함께 나누어


신청곡 : 윤도현의 - 사랑 TOO
안재욱 -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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