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습니다
2003.06.04
조회 132
건강상 멀리 이사를 와서 많이 외로웠는데
유.가.속을 알게 되어 4시를 기다리며
옛추억 에도 잠겨보며 행복했는데
생음악 전성시대 같은 좋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어제는 정말 잊지못할 밤이었습니다.

친정어머니도 뵙고 돌아오는 춘천행기차 에서
몸은 피곤했지만 행복했습니다.

방금 도착해서 유.가.속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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