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과천의 열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부부의
작은 사랑을 느꼈고,
서로를 배려하는 맘으로
살아가는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함으로
우리 이웃의
부부도 초청하고저 합니다
큰아들놈이 나도 가게 해 달라고 아우성'이니
이젠 그들의
팬클럽이니, 환호를
이해할수 있기에
빙그레 웃어봅니다.
그래서 과천 행사에
초대권을
감히 6장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웃의 부부와
우리 가족4인으로구성
엄마의 위력(?)을 한번 세워주실래요?
유가속을 사랑하게 된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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