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젖어 버렸다니!! 신길동 사시는 이길선님..
유엄마
2003.06.04
조회 64
정성 들여 아차산사진 보냈는데...
비에 젖어 그것도 잘못된 주소알려주셔서 받지못하셨다니 ㅠㅠㅠ
사진 받고도 연락없다고 서운해 했는디 에고에고ㅠㅠㅠㅠ
영재님.
오늘은 우리집 마당 앵두모두따서 술담그었지요
이술 익으면 캠프때먹읍시다.
신청곡: 양희은 한계령
송창식 새는
" 철지난 바닷가.
이곡중에 한곡 들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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