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마니!
채색..
2003.06.05
조회 237
참새가 오늘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지요.
에고...게시판 뒤져 먹임감?찾아먹느라 시간가는줄 모름.ㅎㅎ
그래서 낮이면 참새가 되는 저!
밤이면 올빼미로 살아도 끄떡없습니다.
하지만.생방이후로 지친 몸.조금 피곤하네요.^^
뒤에서 말없이 준비하느라 수고하신분들은 더 할텐데요.
예로,예쁜 명찰까지 만들어주신 미란님 같은분!
이런 잔재미가 솔~솔~ 나는 유가속은 저에게 있어 행복 페이지~
아~~그리고.
잘생긴 오빠인줄만알고 있었는데.김우호피디님..저랑 같은 띠?
(띠는 절대 못 밝힘.그쵸?제가 뒷조사좀 했습니다.죄송 피디님~)
동갑내기라.반가워유~
채색이 친구한명 생겨서 조오~따!(끄덕끄덕)
앞으로 음악신청 많이 해야쥐!ㄹ~ㄹ~ㄹ
이른 아침부터 다녀가신 게시판의 사랑스런 글님들~
아침부터 햇살이 따갑습니다.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복된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구요.
지금 막~ 끝내기 참이였는데...
우인님~목소리 들으니 더욱 반갑네요.행복하세요.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잘생긴 피디님~
신청곡있어요.김범수의 하루.또는 보고싶다...로!
생방이후로 보고싶은 분들이 가슴에 쌓여있습니다.
저는 지금 세수만 달랑하고 머리는 산발입니다.
게시판의 뻥튀기로 입 귀에 걸고 있지요.
이대로 조은지....에고.앞이 캄캄합니다.
그러나 행복하세요.뻥튀기라도 좋습니다.
많이 이뻐만 해주면 감사~ 오! 해피~
그래서 뽀~~~~~~~~~로.대신!
안녕히계셔요.........
아침에 우리 큰애한테 편지를 써보았어요.
말은천천히하고.
걸음은 또박또박 걷고..
밥은 꼭꼭 씹어먹기...라고.
이제 게시에서 눈돌리고 밖으로 나갔다 올껍니다.
만나서 기쁨이 있는 인연으로 맺어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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