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나의 현실
조경미
2003.06.05
조회 134
ㅊㅏ~~암!! 쯧 ! 세상 산다는거 맘대로 안되는거죠??

그저께처럼 지금까지의 삶 중(에고고! 언니들이보고 야단 치겠네)

비애를 느껴 본적도 없을껍니다..

다른 동네도 아니고 바로 몇 걸음 앞에서 열리는 생음악 전성시대

티켓까지 구해놓고 당연히 가리라했건만 그러면 그렇지..

어이구~~ 내팔자에 무슨....

직장에 매인 몸이라 맘만 갈뿐이지 맘대로 되야 말이지....

너무 화도 나고 나의 현실이 슬퍼지고 ...

종일 입은 부어서 댓~~발 나오고 ★님한테 심통만 부렸죠..

휴!!! 언니는 무슨 죄여~~ 내 심통 다 받아주고~~~

지금도 자꾸만 생각이나서 ㅠㅠㅠ(한숨) 휴!!!!!한숨만 ~~

열 받아서 내 머리 다 타버리는 줄 알았어요..

보고싶은 님들이 너무 많았는데(한숨) 휴!! 슬픈 나의 현실이여!!!

꼭 이렇게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런 나의 비애를 님들은 모를겁니다..

라디오도 못듣죠 음악회 참여도 못하게하죠 이거 공산당회사인가벼유...

그래도 음악회 성공적으로 무사히 잘 마쳐서 기쁘구요..

우리의 영원한 별밤지기 ★님이 두루두루 안부 전해주었고

그날의 현장상황 자세히 들려주어 고마웠지요..

행사에 애쓰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과천에서도 성공적인 행사되시고

유가속 나날이 많은 사랑으로 전국 방송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유가속 가족님들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