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의 한사람입니다. 오후4시부터6까지 시간만 나면 라디오를 고정시키는 팬입니다. 전에 모방송에 심취하다가 따분하여
93.9mhz를 듣고 옛추억에 잠겨 이런프로도 있구나..해서 동료분들이나 집사람에게도 말을 할정도로 왕애청자가 다 되었습니다.
요즘 시원한 비평이 방송에 나오지 않더군요..예를 들자면 가수
모씨의 군대를 빗댄 싸늘한 촌평이랄든지..서서 2시간동안 방송을 한다지요..아무튼 이 시대를 살면서 누구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는 유영재엉아가 참 부럽습니다..힘내시고 티켓이 약간 남는다면 2장만 보내주세요..신청곡도 있는데 (틀어주시면 감사)
고등학교떄 친구들과 노래한 산울림의 청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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