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구수한 입담을 듣노라면..
유창원
2003.06.05
조회 69
386세대의 한사람입니다. 오후4시부터6까지 시간만 나면 라디오를 고정시키는 팬입니다. 전에 모방송에 심취하다가 따분하여
93.9mhz를 듣고 옛추억에 잠겨 이런프로도 있구나..해서 동료분들이나 집사람에게도 말을 할정도로 왕애청자가 다 되었습니다.
요즘 시원한 비평이 방송에 나오지 않더군요..예를 들자면 가수
모씨의 군대를 빗댄 싸늘한 촌평이랄든지..서서 2시간동안 방송을 한다지요..아무튼 이 시대를 살면서 누구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는 유영재엉아가 참 부럽습니다..힘내시고 티켓이 약간 남는다면 2장만 보내주세요..신청곡도 있는데 (틀어주시면 감사)
고등학교떄 친구들과 노래한 산울림의 청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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