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파여
최 윤숙
2003.06.05
조회 63
26탄 공개방송을 들으면서 흥이 절로 났습니다.군포에 다녀온것처럼 그날의 생생함을 느꼈습니다.
섬 집 아기는 내가 아기 재울때 많이 들려 주던 노랜데 영재 오빠의 감미노운 목소리에 취했었답니다.
오늘 보신은 잘 하셨으리라 믿고 앞으로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나도 과천의 건전한 곳에 가서 영재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같이 미쳐보고 싶습니다.
27탄 공개방송에 꼭 초대해 주세요.
몇 장이 필요하면요 4장정도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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