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이지 오늘.
새벽이지만 분명코 목적 달성.
27탄 생음악 콘서트 맨 처음 신청하는 사람이고파.
꼭 6일부터 하시라고 하셨으니 기다리고 기다려서
이 시간에 글 올립니다.지금 시각 영시 삼십분.
그리고는 바로 잠자리에 듭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영재씨를 질투하는 신랑 이끌고 다시는 샘내지 않게
한번 해볼랍니다.역전 되도록.
같이 사는 우리 이웃들도 손에 손잡고 갑니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 만들겠습니다.
화이팅!!!!!!
초대권 매수 5매
연락처 ***-****-****
수고 하십시요.
신청곡...권선국"작은 사랑"
차호석"내안의 눈물"
이 삼원씨,김 형종씨.이시은씨 ,배현희씨.오규월씨.백경혜씨에게
노래 선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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