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최성수씨의 파워는 어디에서 그렇게 용솟음치는 것인지 영재씨 또한 만만치 않으시더군요.정말 생생한 생음악 전성시대네요. 과천 27탄 꼬옥 가고 싶어요.요즘 통 의욕도 없고 마음도 너무 아프고 삶에 회의도 느껴지고정신적으로 혼란스럽고 그렇습니다. 얼마전에 중환자실에서 투병중인 공장장님 사연을 올렸었는데 모든 직원들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허망하게도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믿기지 않는 현실이지만 남은 사람들은 그저그저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있네요.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유익종-새처럼 자유로워라,이연
생음악 전성시대 만만세다.
김영연
2003.06.05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