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를 하는 주부입니다.
퇴근할 때 제가 공감할 수 있는 말과 음악들이 좋아서 즐겨 듣고 있답니다.
저희 동서와 서방님도 맞벌이 부부라 가까이 살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해서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우리의 작은 만남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서도 좋아할 거예요...^^
초여름 밤의 즐거운 저녁이 될 수 있도록 꼭 도와주세요.
꼭 부탁드려요^^
초대권 매수: 4장
우편 번호: 427-050
생음악 27탄 초대권 신청합니다. . .
윤혜숙
200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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