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일단 조상님께 묵념을 하고 하루를 시작 해야겠지
나라를위해 목숨을 버리신 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는
겸손한 마음으로 조국을 위해 기도를 하면서.. 지난날 나와 함께
군중의 대열속에서 외쳐대던 그네들의 영혼에하얀 국화 한송이를 바쳐야 겠지.
그립다.
한때 나더러 제비꽃이라 불러주던 그시람이
그리워지네.
그사람에게도 한송이의 꽃을 보내주고 싶다.
거기는 평안하냐고
나도 데려가줄수없냐고...
심수봉;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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