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꺾이는
꽃이 아니길 바래.
난 너에게
지지않는 꽃이길 바래.
지고나서도 마른꽃 향기로남는
그런 존재이고 싶어.
너의 곁에서
잔잔한 미소이고 싶어
네가 힘이들어 공허할때
나의 미소를보고
너의마음이 평안해졌으면 해
너를 바라보고 있으면
너의 여린 눈빛이
나를 슬프게해
겉으론 화려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너는 고독해서
홀로우는 날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지.
네가 울고있을때
어쩜 나도 울고 있을지도 몰라.
나도 나의 화려함속에
슬픔을 꼭꼭 숨겨두고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꺼내어
베개닢을 적시곤하지.
누군가가 그리운데
그누군가가 없을때
나 힘들다고 투정을 부려야 하는데
아무도 받아줄 사람이 없다는게
얼마나서글픈것인지
너도 알꺼야
난 네게
소중한 사람이고 싶어
내가 너를 소중하게 생각 하듯이...
스쳐 지나는 바람일지라도
분명 그것은 인연이였고
운명 일꺼야.
인연이 있었기에
운명이였기에
스쳐지나는 바람일지라도
넌 분명 소중한사람이야
네가 나를 기억 해줄 동안은...
나도 네가 내게
있을동안은 귀한 손님이라 여기고
내안에 머물동안 만큼은
좋은 잠자리
맛나는 식사
편안한 휴식처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따뜻한 녹차를 ..
속이쓰릴땐 꿀물도 준비해야지
이모든것을
내마음에 준비해두었지
슬플때
내게오렴
기쁠때
너의 친구를 만나렴
고독 할때
전화를 하렴
너에게
맑은 햇살이되어줄께
병들때
나를 기억해주렴
네게달려가
이마에 물수건을 얹어줄께
나는 너에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네게 있고싶은데
진실한 마음으로 받아줄래
이것이
내가 너에게보내는 바램이야.
오늘도 행복하길....
전 인권;운명
조규찬 박선주;소중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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