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락동 쌀가마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어제 군포26탄 실황중계방송 듣고 영제님의 끼..디스코 눈에 선하고
못봐서 너무 안탁까웠읍니다 그 옛날 디스코를 너무 좋아했죠.
보니엠에 바빌론강에추억 이란 음악에 맟춰 신나게 춤추던 생각에 너무 즐거웠어요 .26탄 장소만 가까웠어도 한번쯤 시도를
했을껄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우연히 3개월째 애청자가 됐읍니다
최성수씨의 (동행)이용씨의 (잊혀진 계절)윤도연 밴드의 (사랑 투)나이는 어느새......마음은 그때 그시절에 멈춰잇담니다.
하여간 이번 과천 27탄 아차산 이후 두번째로 신청합니다.
매력 만점 사나이 영재님 떳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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