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신청
이시은
2003.06.06
조회 39
군포의 열기를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저보다 신랑의 더 난리예요. 빨리 신청하라구요.
저는 매번 신청해 놓고 며칠을 떨어질까봐 걱정하고 막상
발표날이 되면 전화오기까지 인터넷에 이름이 확인될때가지
마음 졸이는 게 두려워 이번에는 신청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신랑이 떨어질때 떨어지더라도 해봐야 될것 아니냐고 해서
이렇게 신청해요. 만약 이번에 떨어지면 우리 신랑 많이 실망
하겠죠. 언젠가 23탄인가 저녁11시까지 전화 주신다고 해서
초저녁 잠이 많은 우리 식구 12시까지 전화 기다리다가 장난
전화만 받고 중요한 전화가 오지 않아 밤새 잠을 설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또다시 홍역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이번에 제발 전화 좀 일찍 주세요. 초대 되었다고 당첨자 명단에
있다고요. 로또복권 당첨된 것 보다도 기쁘겠죠.
(영재님 선물은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신청매수 : 4매
신 청 인 : 이 시 은
주 소 : (우) 440 - 300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474-3
연 락 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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