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사십에..◆
김낙현
2003.06.06
조회 180
나이가 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때가 많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 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옆에만 있어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
편안하게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사람이
절실해질 때가 있지요.

말한마디에 상처 받을까
웃음만을 줄수있는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사람.

괴로울때 술한잔 부디칠수 있는 사람.
밤새 주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대할수 있는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가 있을수 있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내 속내를 다 털어놓고 또한 다 받아줄수 있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렘이 있지 않으신지요?


그런 친구가 필요 하시다면.
그 친구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만이라도 남편.부인의 틀에서 벗어나 보십시요.
분명.친한 벗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그땐 모든것을 털어놔 보십시요.
아마.
사랑이란 곳에 한발 더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유.가.속. 가족님!
사랑하는 밤 보내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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