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들으니까 영재님과 동갑인것 같은데
전 마흔이 막 넘은 전업주부입니다.
친구 한테서 이방송소개받고 듣기만하다가
이번에 과천까지 한번 가볼려구요
신청합니다.
며칠전에 남편과 별일아닌거로 대판싸웠어요
직장다니는분들은 스트레스 나가서 푼다지만
난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북어들고 방망이 들고 북어 대가리만 내리 칩니다.
그리고 전 안치환씨 노래 참좋거든요
직접들을수 있는 영광좀 주세요...
필요한매수;4장 우편번호40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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