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온뒤로 하늘이 맑습니다.
휴일인데 저는 그냥 "방콕"하며 지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 손 안간곳을 정리하고,
이곳 계시판도 들러서 다녀가신 님들의 글도 읽고...
요즘은 계시판을 하루라도 들르지 못하면 가시가 돋칠정도가 되었답니다.
때때로 까닭도 없이 우울하고 힘들때도 있지만,
유가속 친구분들의 사연 읽으며...
얼굴은 서로 모르면서도..
그러면서도 뭔가를 함께 공감하고 즐거워하고..
게다가 운 좋으면 같은 장소에서 함께 소리도 질러볼수 있는 행운도 얻게되고...
정말 요즘 제겐 색다른 좋은일이 생겼어요.
다 유가속 덕분이고 열열한 애청자님들 덕분이라생각해요.
조 관우/////길////////부탁해요
오늘은...조 관우....길♪ 들을수 있기를....
연..
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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