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일을 잠시 접고 새로운일을 준비하고 있는 왕애청자입니다.쉬고 있는동안 그동안 누리지못했던 많은일을 경험하고 싶군요
그동안 소홀했던 건강도 좀 신경쓰면서 말입니다. 내 나이 마흔을 넘기면서 나를 사랑하는것은 내자신만을 위함이 아님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점점 나에게 정신적 위로를받기를 원하는 남편과 아직은 엄마품을 포근히여기는 사랑스런 아들과 딸이 있기에 엄마의 자리를 잘키며 감당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과천공연에 초대해주신다면 쉬고 있는동안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동생내외와 같이 갈수있도록 4매 부탁드립니다.
431-731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 관악동성@115/704
전화번호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