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27탄
박영미
2003.06.07
조회 25
작년에 표도 없이 가야금 수업이 끝나고 대책없이 일찍 와서 앞줄에 서 있으며 표없는 티를 냈더니 누군가가 친구가 오지않았다고 표를 나누어 주어 1층 앞에서 보았지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반장언니가 어찌나 섭섭해하든지. 요즘도 두고두고 씹어댑니다. 언니는 노래를 사랑하고 노래공양을 하는 자원봉사자거든요. 인터넷을 모르는 언니가 이번에 편하게 듣을 수 있도록 우리 국악협회 가야금반이 다정하게 듣을 수 있도록 5장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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