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유 금 주
2003.06.07
조회 73
영재님 안녕하세요.
요즘 남편이 영재님 멘트를 따라 하는데 웃기지 뭐예요.
직장에서도 유가속 들어보라고 광고 했다네요.

식탁에 앉을때마다 으~음 영재네 집인가? 하면서
저에 반응을 살피는것 같은데 저는 한술 더떠 웃으면서
영재씨 결혼도않했데...

그~래 의미있는 표정으로 메뚜기도 한 철이야...
아무래도 군포 갔다온뒤로 남편이 삐진건지 과천에는
가지 않았음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요즘 이상하게 남편이 영재님 얘기를 많이 꺼내는
이유는 뭘까요. 호들갑 떤적도 없는데...

남자들은 다 그런건가요?

지금 닭 발 요리 하고 있는중 입니다.ㅎㅎㅎ
그런데 제가 요리 솜씨가 없어서 맛이 있을려나...

80년 대학가요제 대상
가 수: 이범용 한명훈
노 래: 꿈에 대화 들을 수 있을까요?
제 이름 기억 하고계신분들 같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