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집사람으로부터의 뜻밖의 전화를받고
군포 시민회관으로 달려 갔습니다
인천끝에서가느라 15분 정도늧게 도착했는데
2층으로 올라가니 마침 최성수씨 순서가되더군요
그열기와 환호 ,그리고 좋아하는 집 사람을보니 마음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집사람은 전업주부로 퀴즈 프로와 가요 프로그램을 제일 좋아 합니다
특히나 최성수 이용 박광성 등등.열광의도가니가
바로 거기에 있었어요!
저녁도 먹을시간이 없어 집에와서 10시넘어 먹었지만
너무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유 영재 아나운서의 재미있는 진행도 좋았습니다 ,아주.
과천 에도 가려는데 초대권 4매 가능한지요
좋은프로 친구부부와 볼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며_---
27탄 가요속으로 초대권신청
이문원
200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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