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된 주부입니다..
사는게 지루하고 따분하네여
이노래를 듣고 삶에 활력을 찾고 싶어서여
남편과 볼수있게 두장만 보내주세여..
수고하에요^^
생음악27초대권좀보내주세여 ㅡ..ㅡ;;
김명숙
200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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