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첨으로 방송국에 글 올려 봅니다.
우리 이웃에 유가속 방송에 중독된 여인이 있어
저도 전염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 휴일에는 2박 3일간 같이 밥먹고 자고 뒹굴고
원없이 웃고 지내다 왔습니다.
오랜 시간 같이 지내도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기분.
꼭 가족같습니다.
오후 4시면 어김없이 채널 고정. 93.9
들었나 안들었나 꼭 물어 보고 체크한다니까요.
그 관심 덕으로 유가속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이젠 우리 남편 성영민씨를 이 곳으로 끌어들여야겠는데
유가속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남편과 함께 과천 생음악전성시대 가고 싶습니다.
우리 남편은 인순이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같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새로운 공감대, 대화거리가 필요한데
유가속이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기다리며 아울러 초대권도 꼭 보내주세요.
처음으로 신청곡도 올립니다.
안치환의 내가 만일.
박상민의 무기여 잘있거라 도 좋습니다.
온누리네 가족과 삼일동안 운전하고 좋은 곳 안내해 주느라
애쓴 남편 성영민씨 그리고 미용실에서 이 방송을 듣느라 드라이기 소리 죽여가며 일하고 있을 김현숙이랑 같이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편번호
437-070
신청매수 4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