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다 말이 어렵다
좋은 생각
2003.06.09
조회 52
글을 쓸 때는 활자로 남아 정성을 들이지만
말은 없어진다고 여겨 조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깊이 생각해보면 말은 그림으로 남을 때가 있습니다
칭찬의 말을 하면 멋있고 당당한 그림이
그 사람의 이름과 함께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그리고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우리는 말을 주고 받을 때 상대방의 영상이 당신과 내 가슴에
깊이 남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그림이 그려져 마음이 괴롭고
좋은 말을 하면 좋은 그림이 그려져 마음이 기뻐집니다

***정용철님의 글보다 말이 어렵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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