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무더운 날씨에는 음악만이 시원한 팥빙수보다 열배는 시원하답니다.
이런 날은 시장의 파리도 잠졸 겁니다.ㅋㅋㅋ
이렇게 잠졸리는 날 잠을 깨우는 소리 과천으로 오세요....
유영재님 제가 과천을 가야하는 이유 열가지를 나열하면 표 주실거죠.(일단은 표 4매)
1. 생음악만이 더운날 청량음료와 같은 역할을 하니깐
2. 지난번 신청곡 들려 주지 않았으므로
3. 지난 토요일에 cbs 방송국과 같은 건물에 있는 자원순환센 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쳐들어가지 않고 얌전히 돌아왔으므로
4. 40대 아줌마들이 한번쯤 화려한 외출을 해야 하니깐
5. 과천이 수원서 가까우니깐
6. 가요속으로의 애청자이니깐
7. 앞으로도 계속 가요속으로를 들을거니깐
8. 이야기 화제를 만들어야 하니깐
9. 가고 싶으니까
10. 정말로 가고 싶으니깐
조기요!!!! 27탄을 기대하며....
전영옥
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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