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는 동안...
무슨 음악으로...
어떤 사연으로...
두시간의 유가속이 가득 채워졌을까...
너무 궁금해서 참새 방앗간 들르듯...
생음악은 이젠 좀 포기한 상태로 되었어요.
너무 많은 분들이 모두들 절절한 사연으로 초대권 받기를 원하시니, 저에게로까지 올게 있겠나...
어젯밤만해도 노심초사했었는데
오늘부턴
그냥...
다 팔자려니...합니다.
나에게 초대권 못오면 그 표가 다른 분께 갈거고
그 누군지 모르는 분이지만 어린애처럼 기뻐할 모습이 그려지고
내한사람...
그 자리를 비워주면 다른 열렬 애청자가 저를 대신해서
그 자리를 빛내어 줄거고,
맘이 넘~이쁘지요?ㅎㅎ
유가속 인기 "짱"~
전지연..
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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