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도 아래 과천으로 이사 온 지 6년 되었습니다.
이사 초기에 낯설고 어설픈 생활속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시간속의 의미에 섞이기 위한
주관의 가치가 버거워지칠 때
늘 따듯한 위로가 되어주었던,
어렵고 힘들 때 위로가 되어주었던,
영훈엄마, 보람엄마 늘 감사하며 오래도록 감사할 거예요.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3장 필요)
늘 고마운 이웃들에게 감사드려요
하윤정
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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