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탄 꼭 갈수있기를//★
김인자
2003.06.09
조회 53
저는 시화공단에서 제조업에 종사하고있습니다.

유가속은 이어폰을 통해서 듣지요.

저의 동료중에는 유가속팬이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번 26탄 신청에서 제게 모두 희망을 걸었지만

보기좋게 탈락했습니다.

이번은 당첨된다면 지난번에 큰소리를 만회할수있을것같습니다.

된다면 재남씨부부 명옥이 옥란아줌마와 저입니다.

5매신청합니다

신청곡: 거미의 그대 돌아온다면


힘든 육체노동속에서도 유가속은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줍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