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께 행운을...
김 가은
2003.06.10
조회 42
학교다닌다고 무슨 큰일이라도 하는것처럼
내방청소 한번 하지 않고 대충입니다
열심히 생활하신 울 엄마를 존경합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만 몸이 좋치 않아 걱정입니다
기분전환도 되고 또 울 엄마가 좋아하는 안치환
아저씨 때문이래도 꼭 초대되었으면 합니다
동안의 저의 게으름을 만회하게 해주세요 ^^*~
꼭이요~~ㅋㅋㅋㅋ
오늘은 엄마께 자랑스런 딸이 되어야쥐~~
초대권 4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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