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정말 기뻐요 ^^
박미영
2003.06.10
조회 49
늘 혼자서 이어폰으로 들었는데
이제는 회사 3층에서 일하는 모든 25명에
40 50대에 우리 아줌마들과 함게 듣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1층사무실에서 들려주는 방송을 들었는데
오디오를 3층만 별도로 들을수 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미싱일을 하는 우리언니들 아줌마들
유가속으로는 신선한 느낌으로 맞이하여습니다
힘들지만 늘 활기차게 지냈수 있도록
화~이팅~ 외쳐주세요
독산동 성원 fc
그리고 막내 인숙이 수술날짜 받았는데
기운내고 빠른쾌유 바랍니다 ^^

신청곡
이명훈에 꿈에 대화
이용복에 사랑에 모닥불
김연숙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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