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야 편지를 보낼수가 있네요. 큰녀석이 그래픽공부한다고 이자리 안기가 많이 치사 그자체 이마음 알죠... 하는일은 그다지 많은 편은 안닌데 전엔 버스나 타야 라디오 방송을 들었죠 그것도 어쩔수 없이 유가속을 접하고 부터는 으례 시간을 기다리게 되는군요. 이 또한 중...독 수련언니 순영언니 글로 만나니 이또한 감회가 새롭군요.언니들 가끔만...나...요^^^^ 경혜야....왜 국수가 아른거리지 ㅎㅎㅎㅎㅎㅎ 친구야 고마~워 너로인해 유가속을 알게해 주어서..버스타고 가면서 기사아저씨께 홍보하는 너모습....아마 북한에서 그렇게 하면 서열 22순위에는 문제없을걸 화이팅.ㅎㅎㅎ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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