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법 날씨가 선선하고 꼭 비라도
내릴 것 같아요.
참 ~ 오랜만에 만나는 유가속'인것 같아
가슴이 더욱 설레입니다.
한 며칠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컴'을 만날수 없었지만,
바깥세상처럼 라디오의 주파수는
항상 여길 향하게 되더라구요.^^
사랑하는 이를
며칠동안 만나지 못해서
가슴 앓이 하는것 처럼
기다림과 그리움으로
시간을 보내고....
오늘 여기에 만남을 위한
작은 정성으로 컴에 앉고 보니,
새삼 많은 이들의 글들이 무척이나
많이도 올라와 있고,,,,
가슴설레이면서
오늘은 꼭 4시에서 6시를
나의 사랑으로 가득안고서 유가속'에 전합니다.
사랑의 열병은 아니지만,
情이란 것으로 엮인 인연의 타래를
고이 이어가렵니다.
수고들 하시고요
자주는 들어오지 못함은 세상살이를
위한 삶의 순간들이 있기때문이고,
그러한 삶에 위안과 사랑을 주는
작은 그리움이 있어_유가속-
오늘도 힘차게 살아갑니다.
김현식님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노래부른 이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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