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흐린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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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0
조회 28



한복민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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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젠 그리도 뜨겁더니 잠시나 마음의그늘을
> 만들어주나봅니다.
>
> 모처럼만에 텅빈방안에서 여유를 .....
> 컴앞에 앉고 보니 컴배울때가 생각나네요
> 2년전 채팅에 재미붙여 시간만나면 즐기던나를
>
> 아들녀석이 퇴근하는 아빠에게"아빠 우리엄마 어떤남자하고
> 대화나누고그래" 하고 고자질? 하는바램에
>
> 신경전치루던 그때를 생각하니 웃음이나요
> 그때에 유가속을 알았으면 그열정 쏟아부을수있엇을텐데...
>
>
> 하지만 지금또한 무지무지 행복하고 고맙답니다
>
> 시간많은데 커피한잔 유가속으로 배달하고 싶네요
> 한마담이...ㅎㅎㅎ
>
> 커피향이 참좋네여
>
> 좋은시간들 되세여..
>
> 김건모
> 빗속의여인
>
> 안재욱
>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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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해~~~~~~~~~~~~~~~~ 유~~~~~~*^ㅡ^*

힘들게 1차는 성공!!!!!!!!!!!!!!!!!!!!

좀더 잘 참고 2차도 성공하길......!!!!!!!!!!!!!!!!!!!

가정이 행복해야 한데!!!!!! ★ 가화만사성 ★...누가한말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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