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그리도 뜨겁더니 잠시나 마음의그늘을
만들어주나봅니다.
모처럼만에 텅빈방안에서 여유를 .....
컴앞에 앉고 보니 컴배울때가 생각나네요
2년전 채팅에 재미붙여 시간만나면 즐기던나를
아들녀석이 퇴근하는 아빠에게"아빠 우리엄마 어떤남자하고
대화나누고그래" 하고 고자질? 하는바램에
신경전치루던 그때를 생각하니 웃음이나요
그때에 유가속을 알았으면 그열정 쏟아부을수있엇을텐데...
하지만 지금또한 무지무지 행복하고 고맙답니다
시간많은데 커피한잔 유가속으로 배달하고 싶네요
한마담이...ㅎㅎㅎ
커피향이 참좋네여
좋은시간들 되세여..
김건모
빗속의여인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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