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미숫가루 한잔으로....
김윤경
2003.06.10
조회 33
지금 사무실은 분주합니다.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2003년의 1월이 얼마전이었는데 벌써 6월의 마지막....
상반기 사업을 멋지게 장식하기 위한 작업으로 오늘 무척 덥습니다.

모두가 바쁘니까 대화가 없습니다.
저도 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미숫가루를 한잔씩 직원들에게 돌렸습니다. 모두들 놀라는 모습과 한잔더 하는 목소리가 제 기분을 좋게합니다.

귀찮지만 저의 조그마한 성의로 가라앉은 직원들의 기분 업되고, 제 기분도 업되었습니다.

영재님과 작가님, 피디님께도 드리고 싶은데...

오늘 방송 잘 듣겠습니다. 방송이 끝나면 저는 퇴근합니다.
오늘 저녁은 무슨 메뉴로 할까? 냉동실의 꽃게로 꽃게탕을 끓여야 겠습니다.

좋은 저녁, 맛있는 저녁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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