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곳이...4시면 퇴근이어서..
퇴근길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첫 한시간을 늘 듣곤 합니다.
노래를 듣다보면 20%정도는 제가 중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노래
들이더군요. 아직(!) 28세라는 나이지만 저와 어느정도 코드가 맞는거 같아서 즐겨 듣습니다.
제가 초보 직장맘이거든요...그래서 여러가지로 헤매기도 많이 헤메고 정신도 없습니다. 그만큼 육아와 직장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고요..
제가 택한 직장이고 제가 사랑하는 아기니..뭐 할말은 없습니다만 사는게 떄로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실감하는 떄도 있습니다.
그럴때 유가속이 차분한 안정감을 주어서 언제나 고맙게
생각합니다.
유영재씨 목소리 들으면서 얼굴 참 궁금했는데
여기 오니 드디어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어떻냐구요? 음,,,탤런트 박상원씨 이미지네요
목소리랑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곧 유가속 들으러 가겠네요..
그럼 좀 있다 목소리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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